탐정 매뉴월

읽는 내내 생각난 것은 테리 길리엄감독의 브라질, 르네 마그리트의 그림들, 숀코네리, 레이프 파인즈, 우마 서먼의 어벤져등이 생각났다.
모두 뭔가 이상한 시간과 공간이고 꿈과 현실이 섞여있다. 브라질, 어벤져는 흥행에서 망했다.
읽기가 쉽지가 않다. 보통 소설을 읽으면 장면을 연상하면서 읽게되는데 이 소설은 쉽지가 않다. 외국에서 유명한 상도 받았다고 하는데 장르에 종속된다는 느낌이 강하다. 결국 알만한 사람만 좋아하는 소설이라는 점. 추리 소설 자체로도 한계가 많다. 추리 자체가 구성되지 않는다.

댓글

가장 많이 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