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카터

재미없다. 정확히 말하면 100년이 지난 지금은 재미가 없어졌다. 지금까지 보았던 영화, 소설의 내용이 중첩된다. 어느정도 읽다보면 스토리가 머리에 잡힌다. 그 말인즉슨 이 소설이 출판된 이후 100년동안 나온 SF, 판타지의 원전, 프로토타입이라는 것. 미안하지만 청출어람이란 표현대로 이후에 뛰어난 작품들이 즐비한데 아직까지 재미있다고 한다면 되지않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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