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록 공개
http://t.co/0IgUTRxeOH위의 링크는 오마이뉴스에서 왜 남재준 국정원장이 대화록을 공개했는지에 대한 분석입니다. 이 내용이 사실이라면 박근혜정부가 앞으로의 일이 너무 참담합니다.
평생을 군인으로 지냈다면 명령에 따르는 것이 군인의 임무라는 것을 잘 알 것입니다. 물른 노무현 정부와 대립각을 세우기는 했지만 의견이 다른 것이지 항명은 아니니까요. 그렇다면 대화록 공개에 대해서도 독자적으로 하지는 않았을 것이고 분명 청와대에 보고했을 것입니다. 그 대답이 알아서 해라라는 것일까요?
청와대 내부에서 정세를 판단할 줄 안다면 공개는 절대안된다. 이건 명령이다라고 해야 할 것입니다. 결론은 대답을 하지 않았거나, 했더라도 그 답변을 무시했거나 일겁니다.
전자나 후자 모두 현재 국정을 리드할 수준이 되지 못한다는 것 입니다. 그때 그때 눈앞의 문제점만 해결할려고 할테지, 방향을 정하지는 못할 것이라는 것이죠. 하긴 그랬다면 어설프게 북침/남침 단어 문제를 국무회의때 이야기하지 않았겠죠. 단순 해프닝으로 끝나버렸죠.
앞으로는 계속 민주당, 사회단체에서 문제를 제기하고 새누리당에서 방어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것 같습니다. 그때마다 청와대에서는 우리가 해결할 답변은 아니다라고 빠져나갈려고 할테고, 새누리당에서는 계속 궤변만 늘어놓을테고, 그리고 그 최종지는 노무현때문이다가 될 것 같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본다면 확실히 짚고 넘어가는 것도 한 방법일 겁니다. 이제 정부출범한지 100일이 지났습니다. 아직 갈 길이 멉니다.
평생을 군인으로 지냈다면 명령에 따르는 것이 군인의 임무라는 것을 잘 알 것입니다. 물른 노무현 정부와 대립각을 세우기는 했지만 의견이 다른 것이지 항명은 아니니까요. 그렇다면 대화록 공개에 대해서도 독자적으로 하지는 않았을 것이고 분명 청와대에 보고했을 것입니다. 그 대답이 알아서 해라라는 것일까요?
청와대 내부에서 정세를 판단할 줄 안다면 공개는 절대안된다. 이건 명령이다라고 해야 할 것입니다. 결론은 대답을 하지 않았거나, 했더라도 그 답변을 무시했거나 일겁니다.
전자나 후자 모두 현재 국정을 리드할 수준이 되지 못한다는 것 입니다. 그때 그때 눈앞의 문제점만 해결할려고 할테지, 방향을 정하지는 못할 것이라는 것이죠. 하긴 그랬다면 어설프게 북침/남침 단어 문제를 국무회의때 이야기하지 않았겠죠. 단순 해프닝으로 끝나버렸죠.
앞으로는 계속 민주당, 사회단체에서 문제를 제기하고 새누리당에서 방어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것 같습니다. 그때마다 청와대에서는 우리가 해결할 답변은 아니다라고 빠져나갈려고 할테고, 새누리당에서는 계속 궤변만 늘어놓을테고, 그리고 그 최종지는 노무현때문이다가 될 것 같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본다면 확실히 짚고 넘어가는 것도 한 방법일 겁니다. 이제 정부출범한지 100일이 지났습니다. 아직 갈 길이 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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