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픽 림
어제 퍼시픽림을 보고왔습니다.
일반적인 관람평이 뛰어난 비주얼, 부실한 스토리라고 했는데 뭐 그정도 스토리라면 무난한다고 할까요? 웰메이드 블록버스터영화입니다.
중간에 무술장면이 있는데 감독의 전작인 헬보이2에서 보인 무술장면이 오버랩됩니다. 스탭중에 전문가가 있거나 감독이 무술장면에 확실한 재능이 있든지 상당히 잘만들었습니다. 비주얼과 같이 사운드도 상당히 괜찮습니다. 자세히 들어보면 로봇신에서 효과음과 같이 음악도 같이 나옵니다. 듣는 사람의 아드레날린을 확실히 북돋아주는 역활을 합니다.
모든 전투가 어두운 밤에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계속 비가 오죠. 그래서 극장에서 잘 안보이기는 하지만 특수효과의 극대화를 위한 조치이므로 현재 특수효과 수준에서는 최선의 방법이었을 겁니다. 그래서 영화상에서는 저녁에 홍콩에 도착해서 다음날 아침까지 12시간입니다. 슈트도 자세히보면 계급도 그려져 있고 여기저기 낡은 표시도 있고 많은 돈이 들어간 영화만큼 세세한 부분에 까지 신경을 많이 썼습니다. 오덕후를 위한 장치도 여기저기 있구요.
올해 여름영화가를 휩쓸고 갈 영화입니다.
최근 헐리우드 영화에서는 마지막에 화면이 검어지면서 출연자들과 스탭들의 이름들이 줄줄이 올라옵니다. 그런데 퍼시픽림에서는 3D로 메탈릭하게 나타낸 로봇들이 나옵니다. 일종의 보너스인데요. 좀더 있다보면 보너스컷도 있다고 하던데 그까지는 못보고 나오기는 했지만 확실히 이 영화의 타켓이 누구인지 잡은 화면입니다.
일반적인 관람평이 뛰어난 비주얼, 부실한 스토리라고 했는데 뭐 그정도 스토리라면 무난한다고 할까요? 웰메이드 블록버스터영화입니다.
중간에 무술장면이 있는데 감독의 전작인 헬보이2에서 보인 무술장면이 오버랩됩니다. 스탭중에 전문가가 있거나 감독이 무술장면에 확실한 재능이 있든지 상당히 잘만들었습니다. 비주얼과 같이 사운드도 상당히 괜찮습니다. 자세히 들어보면 로봇신에서 효과음과 같이 음악도 같이 나옵니다. 듣는 사람의 아드레날린을 확실히 북돋아주는 역활을 합니다.
모든 전투가 어두운 밤에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계속 비가 오죠. 그래서 극장에서 잘 안보이기는 하지만 특수효과의 극대화를 위한 조치이므로 현재 특수효과 수준에서는 최선의 방법이었을 겁니다. 그래서 영화상에서는 저녁에 홍콩에 도착해서 다음날 아침까지 12시간입니다. 슈트도 자세히보면 계급도 그려져 있고 여기저기 낡은 표시도 있고 많은 돈이 들어간 영화만큼 세세한 부분에 까지 신경을 많이 썼습니다. 오덕후를 위한 장치도 여기저기 있구요.
올해 여름영화가를 휩쓸고 갈 영화입니다.
최근 헐리우드 영화에서는 마지막에 화면이 검어지면서 출연자들과 스탭들의 이름들이 줄줄이 올라옵니다. 그런데 퍼시픽림에서는 3D로 메탈릭하게 나타낸 로봇들이 나옵니다. 일종의 보너스인데요. 좀더 있다보면 보너스컷도 있다고 하던데 그까지는 못보고 나오기는 했지만 확실히 이 영화의 타켓이 누구인지 잡은 화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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