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당선이후의 전망(?)
혹시나 하는 마음이 있었겠지만 역시나 문재인이 대통령이 되었다. 깜깜이 기간동안 여론 조사의 특별한 변동은 없었다. 홍준표가 안철수를 이기기는 했지만 여론조사 추세를 보면 실버크로스가 일어나는 것은 당연한 결과였고, 의외로 그 폭이 줄어들었다. 마지막에 안철수의 뚜벅이 유세와 홍준표의 패륜성 발언이 영향을 미쳤다고 봐야 하나? 유승민, 심상정이 더 오르지 않은 것이 더 특이하다고 해야 할 것이다. 소수정당의 한계라고 봐야 하겠지.
깜깜이 기간이라고 하지만 언론에 공표되지 않는 다는 것이지 계속 조사는 한다. 따라서 각 캠프에서는 어느정도 예상은 하고 있을 것이다. 박빙의 상태라고 한다면 뚜껑을 열어봐야 한다고 하겠지만 지금같은 표차이라면, 여론조사에서도 그 정도 차이는 났었고, 그렇다면 각 당에서는 넥스트 플랜이 있을 것이다. 그 플랜대로 실제로 진행될지는 모르겠지만 생각은 해두었겠지.
먼저 더불어민주당. 당연히 집권을 예상하고 준비했을 것이다. 특히 인수위기간이 없기때문에 바로 시작해야 한다는 어려운 점도 있지만 10년전에 집권했었던 경험도 있다. 오히려 인수위기간이 없기 때문에 초반에 어정쩡한 모습을 보이지않는다는 장점도 있다. 즉, 다른 당에 신경을 쓸 여력이 없이 바로 인정사정없이 들이대는 모습을 보일 것이다.
자유한국당, 국민의 당은 일단 선거에 졌으니 실패 원인을 분석하고 당분간 서로 위로해야 한다는 것보다는 교과서적인 처리보다 더 큰 문제에 부딛쳤다.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불확실성이 높아졌다는 것이다.
가장 복잡한 동네가 자유한국당이다. 23%내외의 득표는 계륵같은 존재이다. 거의 홍준표 개인기로 얻어왔지만 정치 지도자의 모습보다는 막말로 얻어 온 표이다. 문제는 경북, 대구가 100명 내외의 국회의원이 있기에는 좁다는 것이다. 그리고 50%내외의 득표율이다. 그것도 60,70대 이상, 앞으로도 계속 그 사람들이 투표해 줄까? 정당으로서는 환골탈피를 해야한다는 당위성을 가지지만 당장은 필요하다. 그것도 홍준표같은 막말을 하고 아마 국회에서도 꼴통의 모습을 보여주어야 유지가 된다는 문제가 있다. 앞으로 어떻게 해야하지? 누가누가 더 찰지게 욕하나에 따라서 국민의 간택을 받는다고 해야 하나?
국민의 당은 그나마 좀 괜찮다. 안철수, 박지원만 팽시키면 되니, 팽시키는 과정이 좀 혼란스럽겠지만 당을 계속 유지할려고 한다면 뭐 그정도야,
어쩌면 가장 속편한 당은 바른정당일 것이다. 비록 눈 앞에는 가시밭길이 뻔히 보이기는 하지만, 당의 정체성을 확인했을테니 계속 앞으로 나아가면 된다.
정의당도 혼란스러울 것이다. 소수정당으로서의 한계를 가지고 있기는 하지만 선명성에서는 누구에도 뒤지지않는 정당이었던 모습을 많이 흐트려져 버렸다. 여야 싸잡아 비난하였는데 이제는 그러기가 쉽지가 않게 되었다.
일단은 현재의 4당체제가 당분간 지속이 될 것같다. 국민의 당이 분해가 되었으면 되었지 민주당에 통합되지는 않을 것이다. 바른정당도 이전의 정의당과 같이 자유한국당과 차별성을 세워 갈 것이다. 자유한국당은 내부적으로 지지고 볶고 할 것이고,
깜깜이 기간이라고 하지만 언론에 공표되지 않는 다는 것이지 계속 조사는 한다. 따라서 각 캠프에서는 어느정도 예상은 하고 있을 것이다. 박빙의 상태라고 한다면 뚜껑을 열어봐야 한다고 하겠지만 지금같은 표차이라면, 여론조사에서도 그 정도 차이는 났었고, 그렇다면 각 당에서는 넥스트 플랜이 있을 것이다. 그 플랜대로 실제로 진행될지는 모르겠지만 생각은 해두었겠지.
먼저 더불어민주당. 당연히 집권을 예상하고 준비했을 것이다. 특히 인수위기간이 없기때문에 바로 시작해야 한다는 어려운 점도 있지만 10년전에 집권했었던 경험도 있다. 오히려 인수위기간이 없기 때문에 초반에 어정쩡한 모습을 보이지않는다는 장점도 있다. 즉, 다른 당에 신경을 쓸 여력이 없이 바로 인정사정없이 들이대는 모습을 보일 것이다.
자유한국당, 국민의 당은 일단 선거에 졌으니 실패 원인을 분석하고 당분간 서로 위로해야 한다는 것보다는 교과서적인 처리보다 더 큰 문제에 부딛쳤다.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불확실성이 높아졌다는 것이다.
가장 복잡한 동네가 자유한국당이다. 23%내외의 득표는 계륵같은 존재이다. 거의 홍준표 개인기로 얻어왔지만 정치 지도자의 모습보다는 막말로 얻어 온 표이다. 문제는 경북, 대구가 100명 내외의 국회의원이 있기에는 좁다는 것이다. 그리고 50%내외의 득표율이다. 그것도 60,70대 이상, 앞으로도 계속 그 사람들이 투표해 줄까? 정당으로서는 환골탈피를 해야한다는 당위성을 가지지만 당장은 필요하다. 그것도 홍준표같은 막말을 하고 아마 국회에서도 꼴통의 모습을 보여주어야 유지가 된다는 문제가 있다. 앞으로 어떻게 해야하지? 누가누가 더 찰지게 욕하나에 따라서 국민의 간택을 받는다고 해야 하나?
국민의 당은 그나마 좀 괜찮다. 안철수, 박지원만 팽시키면 되니, 팽시키는 과정이 좀 혼란스럽겠지만 당을 계속 유지할려고 한다면 뭐 그정도야,
어쩌면 가장 속편한 당은 바른정당일 것이다. 비록 눈 앞에는 가시밭길이 뻔히 보이기는 하지만, 당의 정체성을 확인했을테니 계속 앞으로 나아가면 된다.
정의당도 혼란스러울 것이다. 소수정당으로서의 한계를 가지고 있기는 하지만 선명성에서는 누구에도 뒤지지않는 정당이었던 모습을 많이 흐트려져 버렸다. 여야 싸잡아 비난하였는데 이제는 그러기가 쉽지가 않게 되었다.
일단은 현재의 4당체제가 당분간 지속이 될 것같다. 국민의 당이 분해가 되었으면 되었지 민주당에 통합되지는 않을 것이다. 바른정당도 이전의 정의당과 같이 자유한국당과 차별성을 세워 갈 것이다. 자유한국당은 내부적으로 지지고 볶고 할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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