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홍보포스터 논란
이번 논란을 보면서 느낀 점은 안철수 캠프가 뭔가 엇박자로 돌아간다는 느낌이다. 몇 가지 사실에서 추론해보면,
1. 이제석씨는 자문만 해주었고, 실제 작업은 캠프가 했다.(자체에서 하는지 외주를 주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것은 이제석씨가 대선용 포스터에 대해서 대해서 명확히 이해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더불어 민주당에서 이야기하는 것은 포스터가 생소하다는 내용이 아니라 국민의 당 로고 또는 텍스트가 빠졌다는 것이다. 선거용 포스터에서 당 로고가 왜 필요한지에 대해서는 캠프에서 알고 있어야 했다. 만약에 이제석씨가 빼자고 했어도 넣었어야 한다고 설득 또는 알아서 넣었어야 했다.
2. 왜 이제석씨가 출동(?)해야 하는가? 보통 광고 또는 제품 디자인에서 디자이너의 이름이 나오는 경우는 디자이너 홍보용(보통 이 경우는 어느정도 시간이 지난 이후에 알려짐) 또는 디자이너 자신의 이름을 건 작품(건축물이거나, 필립스탁같은 디자이너인 경우)인 경우이다. 어떤 경우에 논란이 되는 광고가 만들어져 일찍 접히는 경우에도 누가 만들었는지는 이야기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최종 검수는 클라이언트가 하기 때문에, 문제가 생겨도 디자인회사는 언급되지 않는다. 책임을 떠넘기지 않는다. 따라서 이 경우에도 캠프에서 적극 나서야 하는데 디자이너가 인터뷰하는 상황까지 갔다. 자문만 해주었다는데,
결론, 캠프가 정상적으로 동작하지 않고 있다. 비전문가거나 전문가의 의견이 무시되고 있다. 아니면 아예 언급을 안하거나, 어짜피 5월 9일까지 가면 끝날 것이라고 생각들 하고 있는지?
1. 이제석씨는 자문만 해주었고, 실제 작업은 캠프가 했다.(자체에서 하는지 외주를 주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것은 이제석씨가 대선용 포스터에 대해서 대해서 명확히 이해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더불어 민주당에서 이야기하는 것은 포스터가 생소하다는 내용이 아니라 국민의 당 로고 또는 텍스트가 빠졌다는 것이다. 선거용 포스터에서 당 로고가 왜 필요한지에 대해서는 캠프에서 알고 있어야 했다. 만약에 이제석씨가 빼자고 했어도 넣었어야 한다고 설득 또는 알아서 넣었어야 했다.
2. 왜 이제석씨가 출동(?)해야 하는가? 보통 광고 또는 제품 디자인에서 디자이너의 이름이 나오는 경우는 디자이너 홍보용(보통 이 경우는 어느정도 시간이 지난 이후에 알려짐) 또는 디자이너 자신의 이름을 건 작품(건축물이거나, 필립스탁같은 디자이너인 경우)인 경우이다. 어떤 경우에 논란이 되는 광고가 만들어져 일찍 접히는 경우에도 누가 만들었는지는 이야기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최종 검수는 클라이언트가 하기 때문에, 문제가 생겨도 디자인회사는 언급되지 않는다. 책임을 떠넘기지 않는다. 따라서 이 경우에도 캠프에서 적극 나서야 하는데 디자이너가 인터뷰하는 상황까지 갔다. 자문만 해주었다는데,
결론, 캠프가 정상적으로 동작하지 않고 있다. 비전문가거나 전문가의 의견이 무시되고 있다. 아니면 아예 언급을 안하거나, 어짜피 5월 9일까지 가면 끝날 것이라고 생각들 하고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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