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지 오브 투마로우(Edge of tommorrow)
일본의 사쿠라자카 히로시가 지은 All You Need Is Kill 을 원작으로 하는 영화, 보통은 소설을 영화화한경우 좋은 평가를 얻기가 어려운데 이 영화는 좋은 평을 들었다. 영화개봉시에 테스노트 고스트바둑왕의 오바타 타케시가 원작을 거의 그대로 만화화했다.
재미있는 부분이 소설(또는 만화)와 영화를 비교해보면 헐리우드 영화와 일본 만화와의 차이점, 동서양의 생각의 차이를 알 수 있다.
헐리우드 영화는 기본적으로 해피엔딩이다. 반면 소설은 새드엔딩이다. 따라서 기본 아이디어만 차용하고 상당부분을 바꾸었는데 이 바뀐 부분이 특별히 어설프지는 않다. 소설은 슬픈 사랑의 이야기를 그 바탕에 깔고 있는데 주인공인 탐크루즈의 나이를 생각하면 사랑의 이야기는 좀 어렵지 않을까한다. 따라서 액션 블록버스터로 바뀌었고 마지막에 전쟁을 종결짓는 것으로 했다. 뭔가 아쉽기는 하지만 해피엔딩이어야 하는 헐리우드 영화라는 것을 감안하면 괜찮은 진행이다.
소설도 영화도 마찬가지지만 이 작품의 큰 특징이 게임같이 반복되는 전투이다. 이 전투과정에서 주인공이 시행착오를 걸쳐가며 커간다는 것이 큰 재미인데 사실 소설에서는 그 내용을 음미하기가 좀 어렵다. 만화화가 되면서 재미있어 지는 부분인데, 영화에서는 거기서 더 발전했다. 바로 주인공이 수혈을 받으면 그 능력이 없어진다는 설정이다. 따라서 상처를 입으면 옆의 사람이 그냥 주인공을 죽여버린다.
가장 아쉬운 부분이 전투 슈트에 대한 부분이다. 미국 영화가 일본 만화를 따라오지 못하는 부분이다. 분명 영화는 오랜 시간 준비되었을테고 만화는 영화의 개봉시기에 맞추어 급하게 만화가를 섭외해서 그렸을터인데 전투 슈트는 만화가 더 멋있다. 아직 이런 슈트를 영화로 만들기에는 어려운 것인지,
재미있는 부분이 소설(또는 만화)와 영화를 비교해보면 헐리우드 영화와 일본 만화와의 차이점, 동서양의 생각의 차이를 알 수 있다.
헐리우드 영화는 기본적으로 해피엔딩이다. 반면 소설은 새드엔딩이다. 따라서 기본 아이디어만 차용하고 상당부분을 바꾸었는데 이 바뀐 부분이 특별히 어설프지는 않다. 소설은 슬픈 사랑의 이야기를 그 바탕에 깔고 있는데 주인공인 탐크루즈의 나이를 생각하면 사랑의 이야기는 좀 어렵지 않을까한다. 따라서 액션 블록버스터로 바뀌었고 마지막에 전쟁을 종결짓는 것으로 했다. 뭔가 아쉽기는 하지만 해피엔딩이어야 하는 헐리우드 영화라는 것을 감안하면 괜찮은 진행이다.
소설도 영화도 마찬가지지만 이 작품의 큰 특징이 게임같이 반복되는 전투이다. 이 전투과정에서 주인공이 시행착오를 걸쳐가며 커간다는 것이 큰 재미인데 사실 소설에서는 그 내용을 음미하기가 좀 어렵다. 만화화가 되면서 재미있어 지는 부분인데, 영화에서는 거기서 더 발전했다. 바로 주인공이 수혈을 받으면 그 능력이 없어진다는 설정이다. 따라서 상처를 입으면 옆의 사람이 그냥 주인공을 죽여버린다.
가장 아쉬운 부분이 전투 슈트에 대한 부분이다. 미국 영화가 일본 만화를 따라오지 못하는 부분이다. 분명 영화는 오랜 시간 준비되었을테고 만화는 영화의 개봉시기에 맞추어 급하게 만화가를 섭외해서 그렸을터인데 전투 슈트는 만화가 더 멋있다. 아직 이런 슈트를 영화로 만들기에는 어려운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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